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844
동아일보
‘헌법수호 장병’ 훈장까지 받았지만
특검 “의원 끌어내라는 지시 따라”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일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조성현 전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을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 대령은 계엄 선포 직후 국회를 향해 출발하는 후속 부대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한 사실이 알려져 ‘헌법 수호 장병’으로 훈장을 받았던 인물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