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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이후 경기 양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1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독일과 퀴라소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E조 1차전이 열렸다. 사상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퀴라소가 이변을 만들어내나 싶은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독일은 집중력을 되찾으며 7-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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