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맞아 최원준 '40도루' 경력자였지…타율에 가려진 또 하나의 재능, 끝내기 득점으로 입증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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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클래스가 다른 안타 행진에 잠시 잊고 있었다. 최원준(KT 위즈)이 엄청난 주루를 선보이며 자신의 재능을 뽐냈다.

최원준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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