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관리' 선관위 규탄…대구서 집회 보름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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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이후 대구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중단 사태 등이 불거지면서,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고 부정선거 척결을 촉구하는 집회와 행진이 보름째 이어지고 있다.
17일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대구 중구 남산동 중구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는 6·3 지방선거의 부실 관리를 주장하는 유권자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모여 15일째 집회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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