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2177

뉴스1

연인 케이티 페리가 공연한 美·파라과이 경기 찾아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54)가 연인인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41)를 따라 조국 대신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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