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서 정맥주사 맞고 새까맣게 멍든 팔… 무슨 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209
헬스조선
[해외토픽]
응급실에서 정맥주사를 맞은 뒤 극심한 팔 통증과 부종으로 수주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영국 도싯에 사는 베빈 랭그리지(25)는 자궁내막증으로 인한 극심한 복통과 36시간 동안 이어진 구토 증상으로 어머니와 함께 응급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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