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성범죄자” 떼창 무서웠나…월드컵 결승전 불참 고심하는 백악관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883

경향신문

‘엡스타인 송’ 영어권 구호 확산

트럼프 들을라…참모진 ‘비상’ 월드컵 축구팬들 사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성착취범인 고 제프리 엡스타인의 친분을 비꼬는 응원 구호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컵 경기에 참석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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