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06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WNBA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박지현. 팀내 위상의 어떤 변화가 있을까.
정확히 말하면 100%는 아니지만, 변화가 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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