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009
한국경제TV
경기남부 지역의 한 경찰관이 상급자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유서를 남기고 숨지면서 경찰이 해당 상급자를 대기발령하고 감찰에 들어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고인의 유서에 언급된 A 경정을 19일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날 A 경정에 대한 정식 감찰에 착수해 고인을 상대로 갑질 등 부당한 언행을 한 정황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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