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AI가 취약점 쏟아내자…보안업계 '무조건 패치' 한계 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0517
뉴스1
AI 활용 확산에 공개 취약점 급증…올해 CVE 6만6000건 전망
"점수 높은 순으로 못 고친다"…실공격 '위험기반 패치' 확산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색에도 활용되면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보안 전략이 바뀌고 있다. AI로 새 취약점이 쏟아지는 속도를 기존 방식의 보안 업데이트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모든 취약점을 순서대로 고치는 대신 실제 공격 가능성이 높은 취약점부터 우선 조치하는 '위험기반 패치(Risk-based Patching)'가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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