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 '홍명보호 울렸던' 랑닉 감독, 오스트리아와 재계약 체결… "유로 2028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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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을 앞두고 오스트리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 랄프 랑닉 감독의 재계약이 공식 발표됐다. 오스트리아축구협회는 랑닉 감독과 2028년까지 계약이 연장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적어도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 2028까지 함께 동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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