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구 발전' 위한 박한동 회장의 진심, 상비군-UNIV PRO-미디어데이 신설→지원금까지 쾌척..."장기적인 미래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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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태백 노찬혁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대학축구의 인프라 구축과 선수 육성 시스템 정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위치한 태백호텔 대연회장에서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20개 대학의 대표 선수들이 직접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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