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9542
파이낸셜뉴스
극비 정보 취급 시스템서 1년간 사용
위조 저장장치에 악성코드 심어 유통
아마존·라쿠텐 등 온라인 판매 확인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일본 육상자위대가 중국계 악성코드에 감염된 USB 메모리를 기밀 정보망에 약 1년간 연결해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군 내부의 다중 보안 점검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데다 문제의 제품이 시중에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민간 분야로 피해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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