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백 '거짓 수리' 사건, 남대문경찰서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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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회사 대표 주소지 관할서로 이송…용인동부서 "기초조사는 마쳐"
(용인=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크리스챤 디올이 한정판 가방 수리를 요청한 고객에게 프랑스 본사 수리를 안내한 뒤 실제로는 국내 수선업체 위탁 수리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해당 사건이 회사 대표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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