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 XXXX" 누르자 '쓱'…아파트 줄줄이 뚫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6385
SBS
<앵커>
음식을 배달시키면서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따로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문 앞까지 음식이 배달된 편하면서도 불편한 경험 한 번씩 있으실 겁니다. 저희 취재 결과, 배달기사 200여 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 서울 강남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현관 비밀번호가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관련 신고를 접수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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