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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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존재 자체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9일 수원 KT 위즈 전에 앞서 “(최)형우는 기술적으로 얘기할 선수가 아니다. 지금은 체력적인 문제로 타격 페이스가 조금 떨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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