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제쳤지만...33위로 조별리그 탈락, 분노한 '이란 캡틴' FIFA 공개 비판! "북중미 월드컵은 재앙 그 자체"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969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공개 비판했다.

이란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 2026 북중미 월드컵 ' 조별리그 G조 3차전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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