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제치고 토종 1위' 고졸 2년 차 우완, 괜히 日 AG 뽑힌 게 아니다…"4연패? 긴장 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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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 이 퀄리티 스타트 쾌투로 팀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최민석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 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97구 2피안타 6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7승 달성과 함께 팀 7-2 승리에 이바지했다. 두산은 장단 19안타를 때리면서 7-2 승리로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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