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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브라질은 네이마르 없이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첫 월드컵 무대 앞에는 모로코가 기다린다.
브라질 '글로브'는 13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의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 모로코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브라질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모로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안첼로티 감독은 유럽 클럽 무대에서 수많은 우승을 쌓았지만, 국가대표팀 월드컵 본선은 이번이 첫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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