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구 중 볼이 무려 45개? 한화 대만 특급 좌완, 제구 난조 심상치 않네→'14G 강행군' 이제 휴식 필요할까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21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왕옌청 의 제구 불안이 심상치 않다. 시즌 개막 뒤 쉼 없이 달려온 체력적인 여파가 있을지 우려스러운 분위기다.

왕옌청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93구 4피안타 3탈삼진 5사사구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팀은 2-3으로 패하면서 주말 시리즈 싹쓸이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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