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노리던 일본 하늘도 버렸다… 대회 전 미토마-미나미노 잃고 첫 경기 앞두고 '캡틴' 엔도까지 이탈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384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일본에 또 한 번 악재가 닥쳤다.

리버풀은 12일(한국시간) " 엔도 와타루 가 부상으로 인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 나서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하차했으며, 국가대표 은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