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무섭노" 한마디에…조국 "일베는 기계적으로 '노' 붙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8405
부산일보
이준석 "낙인찍기"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경남 거제 출신의 아이돌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의 "무섭노" 한마디가 극우 성향 커뮤니티인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식 표현'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보수 야권 인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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