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통항, '이란 전쟁' 이후 최대…평시 대비 42.5% 회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9649
뉴스1
해운 데이터업체 "22일 하루 최소 37~42회 통항"
'정상화 조짐' 속 보험료·기뢰 제거 등 변수 여전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량이 지난 2월 말 미국·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이란 전쟁'이 발발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이 해협을 통한 에너지·원자재 운송이 점진적으로 재개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평시 수준엔 아직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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