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반 22분 수분 보충? 웃기지 말라…클롭 일침 "월드컵이 TV 광고 위한 들러리로 전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119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위르겐 클롭 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클롭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선수 보호를 위한 조치라기보다는 광고주들의 이익을 위한 장치라고 주장하며, 현재 축구가 상업적 이해관계에 의해 '인질로 잡혀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