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382
스포츠경향
미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캐나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제시 마치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2강전을 앞두고 캐나다 국가를 열창해 미국 현지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9일 미국 현지 분위기를 전하며 마치 감독이 왜 비판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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