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진 애플 AI, 구글 손잡고 반격…관건은 ‘체감 성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1432
이데일리
구글 제미나이 품은 시리 AI 공개
프라이버시 앞세웠지만 출시 제한은 과제
실제 이용자 체감 성능이 성패 가를 듯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애플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가를 만회하기 위해 ‘시리 살리기’에 나섰다. 자체 기술만 고집하지 않고 구글 제미나이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을 도입하면서다. 실제 아이폰 사용 경험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작동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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