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일만에 5G 등판 →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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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직 5경기 뿐이지만, 벌써부터 '복덩이' 예감이다. 롯데 자이언츠 가 고심 끝에 교체한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 (28)가 단숨에 필승조로 자리잡았다.
이이무라는 4일 수원 KT 위즈전 2-1, 1점차로 앞선 7회말에 등판했다. KT 김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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