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훼방꾼 될라…미국서 ‘네타냐후 경계령’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676

디지털타임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정보당국은 네타냐후 총리가 국내 정치적 이유로 레바논 군사작전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며 협상 훼손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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