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까지 다녀갔는데…또 반복된 ‘분만실 뺑뺑이’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4295

KBS

[KBS 청주] [앵커]

지난달, 청주의 한 산모가 응급 분만 병원을 찾아 부산까지 이송됐지만, 태아를 떠나보내야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당시 정부는 직접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을 약속했지만, 한 달도 안 돼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반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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