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3834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이 디지털 자산 가격 상승을 촉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드는 지난 27일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전 세계 불안정한 국가들로부터의 자본 유출은 비트코인과 기타 디지털 자산에 또 다른 불씨를 지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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