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229
중앙일보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상대로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성 방송을 지속한 혐의를 받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씨가 첫 재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법원은 김씨가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했다고 보고 강제 구인 절차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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