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발탁이 올해 목표 중 하나, 한 걸음 도달했다” 한화 문현빈 솔직고백…WBC 학습효과, 결과로만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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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시안게임 발탁이 올해 목표 중 하나.”
한화 이글스 간판 외야수 문현빈 (22)은 11일 KBO 전력강화위원회의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발표 이후 위와 같이 솔직하게 밝혔다. 병역 미필의 선수가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해, 야구를 잘해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갖는 건 당연한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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