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 살려내는 '넥슨 리플레이' 원동력은 AI 기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424
게임메카
넥슨이 지난 5월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택티컬 커맨더스, 에버플래닛,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아스가르드까지 20년 전 게임 IP를 외부 개발사에 개방하고, 이를 토대로 신규 타이틀을 만들어 서비스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넥슨 리플레이(NEXON Replay)'다. 20년 전 추억의 게임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첨단 기술인 ‘AI 기술 발전’에서 비롯됐다.
구체적인 과정을 NDC 26 현장에서 직접 들어볼 수 있었다. 강연은 넥슨에서 메이플스토리 월드 사업과 IP 라이선스 아웃 관련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오세형 리더가 맡았다. 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배경, 오래된 IP를 외부 파트너사에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 향후 과제 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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