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160
데일리안
1989년 첫 수술 이후 36년간 치료 경험 축적
비파열 환자 비중 94%…예방치료 중심 전환 [데일리안 = 김효경 기자] 서울아산병원이 국내 최초로 뇌동맥류 치료 2만례를 달성했다. 1989년 첫 뇌동맥류 수술을 시행한 이후 36년간 축적해온 고난도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이룬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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