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 이번엔…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에 '똥테러'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056

한국경제

출입국심사관만 사용하는 보안구역

중국 국적의 한 남성 관광객이 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에 무단침입해 배변을 본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등은 지난 4일 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2층 입국장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 세면실에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배변을 본 것을 확인했다. 이는 다음 날인 5일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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