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645
서울경제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교섭 합의 이후에도 비(非)반도체 분야인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들의 성과급 불만이 이어지면서 단체행동으로 번지고 있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과의 보상 격차가 지나치게 크다는 게 이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은 이날 경기 수원 본사 등을 비롯한 사업장에서 검은색 옷이나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하는 이른바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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