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주심이 경기 도중 쓰러지다니...경련에 황당한 돌발 상황, 과거 '승부조작 스캔들' 이력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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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아인]
경기 도중 주심이 쥐가 나서 쓰러지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미국은 1930년 이후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2연승을 달성했으며,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이어 48개국 중 두 번째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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