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21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미국 전훈 중 장비를 도둑맞은 것에 이어 이번엔 토네이도 경보로 대피하는 소동까지 벌였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의 잉글랜드 월드컵 훈련 캠프는 토네이도 경보로 타격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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