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에게 "최악의 일본인" 저격당한 '국대 출신' MF, 미친 활약 펼쳤다→아마노, '19경기 6골 4도움'으로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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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이종관]
아마노 준 이 성공적인 시즌을 마무리했다.
아마노는 K리그 팬들의 뇌리에 깊게 각인된 미드필더다. 리그를 호령하는 울산 HD 에서 강렬한 발자취를 남겼기 때문이다. 당시 '라이벌' 전북 현대 를 제치고 정상을 탈환하기 위해 칼을 갈던 울산은, 일본 국가대표 출신의 아마노를 임대 영입하며 중원 강화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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