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029
이데일리
울산지노위,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인정
직군별 교섭 요구 땐 사실상 ‘연중 교섭’ 우려
도급비·제조원가 상승에 생산 차질 가능성도
조선·철강·건설 등 하도급 산업 전반 ‘촉각’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대자동차 하청·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원청인 현대차를 상대로 직접 교섭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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