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히트상품 왜 이러나' 국대까지 뽑혔는데, 안믿기는 6월 타율 9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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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에도 올랐는데, 타격 슬럼프가 심각하다. 프로 데뷔 후 첫 난관에 부딪힌 박재현 이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14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1번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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