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억원 제안도 퇴짜 맞았는데!' 리버풀은 왜 웃고 있나…'살라 후계자' 디오만데, 이미 마음은 안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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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호진]
리버풀 이 얀 디오만데 영입을 위해 첫 번째 제안을 건넸지만 거절당했다. 그러나 구단은 여전히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한편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 의 후계자로 낙점한 야얀 디오만데 영입을 위해 첫 번째 제안인 9,000만 파운드(약 1,830억원)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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