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영, 이러다 구원왕?…"뭐든 맡겨만 주세요"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5064

연합뉴스TV

[앵커]

올 시즌 프로야구 LG의 마지막 이닝은 선발에서 마무리로 보직을 바꾼 손주영 선수가 지키고 있습니다.

마무리를 처음 맡은 5월, 한 달 동안 무려 8세이브를 올리며 새로운 소방수 탄생을 알렸는데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