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25시즌 내 모습" KKKKKK 6이닝 1실점...네일이 보내온 희소식, 우승 에이스 위용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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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24~25시즌 내 모습이었다".
KIA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33)이 우승에이스의 위용을 되찾았다.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의 팀간 8차전에 선발등판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였다. 6회까지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했다. 불펜이 2-1 승리를 지켜주어 시즌 3승을 따냈다. 올해 챔피언스필드 첫 승이라 기분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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