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47136
스포츠서울
‘대도’ 박해민 의 멈출 줄 모르는 질주
박해민, KBO 첫 13년 연속 20도루
2년 연속 도루왕 정조준
도루왕 등극 시 최다 도루왕 올라선다
LG 박해민이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 2회말 1사만루 2타점 중전안타를 친 후 다른 주자 수비하는 사이 2루까지 진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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