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1871
코메디닷컴
생체시계 교정 앱 하나로 기분장애 재발 3분의 1로 '뚝'
"약 잘 먹고 있는데 왜 또 이러지."
우울증이나 조울증(양극성장애)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실에서 자주 꺼내는 말이다. 약물치료로 증상이 안정된 뒤에도 수면 시간, 빛 노출, 활동 리듬이 흔들리면 재발 위험은 다시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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