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330
데일리e스포츠
빌리빌리 게이밍(BLG) '빈' 천쩌빈과 T1 '도란' 최현준의 '트래쉬 토크'는 현재 진행형이다.
'빈'은 1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애셋데이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서 '도란' 최현준에 관한 질문을 받고 "데뷔 이후 '도란'과 맞붙을 때마다 내가 우세했던 거 같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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