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홍명보호와 0-0' 멕시코의 런던 올림픽 금메달 영웅, "한국이 가장 강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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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과거 2012년 런던 올림픽 에서 브라질을 꺾고 멕시코 축구 역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전 국가대표 수비수 네스토르 비드리오 (37)가 한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비드리오는 16일(한국시간) 멕시코 'ESPN MX'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는 19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두 번째에서 만날 한국에 대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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