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감독? 임시 감독? 국내 코치 유지? ‘초비상’ KFA,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 빈틈없이 진행…“구설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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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홍명보 감독(57)의 자진 사퇴로 축구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시국이 어수선한만큼 대한축구협회(KFA)는 불필요한 뒷말이 나오지 않도록 더 철두철미하게 인선 작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큰 방향은 정해졌다. 외국인 감독이나 임시 감독의 선임을 저울질하고 있다. ‘홍명보호’에서 활동한 코칭스태프도 모두 떠났다. 주앙 아로수 수석코치, 티아고 마이아 분석코치, 누누 마티아스 피지컬 코치 등 외국인 지도자는 월드컵 종료시까지 계약돼 있었다. 국내 코치들은 홍 감독과 공동운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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