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5282
데일리안
고용지표 앞둔 관망세…"7월까지 순환매 전망" [데일리안 = 정인균 기자] 2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대형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과 반도체 업종 약세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장 초반 혼조세를 보였던 시장은 거래 후반으로 갈수록 매도세가 확대되며 3대 지수가 모두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미 CNN 방송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전통적인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37.77포인트(0.07%) 내린 5만1882.85에 마감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2.33포인트(0.17%) 내린 7345.16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0.99포인트(0.24%) 하락한 2만5297.62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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